환경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 27개 생태관광지역에서 다양한 여름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7.17.(목) 밝혔다. - 환경부는 생태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2013년 생태관광지역 지정제도를 도입했으며, 현재 전국 40개 생태관광지역이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음. - 전국 생태관광지역에서 여름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27개 지역이며, 이 중 11개 지역에서는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 사용할 수 있음. - 환경부는 이번 여름 생태관광 프로그램 상세 정보를 ‘우리나라 생태관광이야기’ 누리집(eco-tour.kr)에 7월 21일 게시할 예정임. - 또한 해당누리집을 방문하면 커피 모바일 쿠폰을, 생태관광지역의 체험 후기를 남기면 지역특산품을 선물로 주는 추첨 행사도 마련됐음. <붙임> 생태관광지역 프로그램 현황(27개)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