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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5.6월 전산업생산 3개월 만에 증가, 서비스업생산·소매판매 등 내수 지표 개선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2025.07.31 5p 정책해설자료

기획재정부는 7월 31일(목) ’25.6월 산업활동은 광공업(전월비 1.6% / 전년동월비 1.6%) 및 서비스업(0.5% / 1.8%), 공공행정(1.4% / 1.5%) 생산이 모두 늘면서 전산업생산(1.2% / 0.8%)이 3개월만에 증가했다고 밝혔다. - 지출 측면에서는 소매판매(전월비 0.5% / 전년동월비 0.1%) 및 건설기성(6.7%/ △12.3%)이 증가했다. 설비투자(△3.7% / 2.1%)는 지난 2월 큰 폭 증가(21.3%)한이후 감소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증가세를 유지하였음. - ’25.2분기 전산업생산(전기비 △0.1% / 전년동기비 0.3%)은 서비스업(0.5% / 1.4%)이늘었으나, 광공업(△0.1% / 2.1%) · 공공행정(△3.0% / △0.4%)이 줄며 감소했다. 지출 측면에서는 설비투자(0.3% / 5.6%)가 소폭 증가한 가운데, 소매판매(△1.0%/△0.2%)와 건설기성(△3.3% / △17.5%)은 감소하였음. - 6월 산업활동 주요지표는 4·5월 부진 흐름에서 벗어나 반등하였으며, 전산업 및 광공업 생산이 3개월만에 증가한 가운데, 특히 소매판매가 4개월만에 증가하고 서비스업생산도 2개월만에 증가하는 등 내수 관련 지표가 개선되었기 때문에 향후에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2차 추경 효과, 증시 활성화, 소비심리 회복 등이 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함. - 정부는 2차 추경 사업(31.8조원)을 최대한 신속히 집행하는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으로 인한최근 소비심리 개선이 경기 회복으로 이어지고 지속 확산될 수 있도록 부처별소비진작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범정부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 <별첨> 25.6월 산업활동동향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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