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9.6.(토) 11시 30분경 촬영된 접경지역 위성 영상을 분석한 결과, 북측 황강댐에서 일부 방류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했다고 밝혔다. - 환경부와 관계기관은 필승교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 수위에 도달할 경우, 댐 하류 순찰 및 행락객·낚시객 안전지역 대피 계도 등 하류 하천 주민과 행락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접경지역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계획임. - 수자원정책관은 “추가적인 위성영상 분석과 함께 필승교 수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접경지역에서 국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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