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9.23.(화) 13:30경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함께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는 신축 건설공사 현장을 불시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산재예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차원에서 성동구청과 합동으로 건설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음. - 점검 후에는 모바일을 통해 17개국 언어로 건설 현장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지원하는 ‘안심성동 프로젝트(’25년 7월~)’를 시연하여 외국인 노동자 등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성동구 우수사례를 공유하였음. - 앞으로 고용노동부는 안심성동 프로젝트와 같이 자치단체별 특성에 맞는다양한 예방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지원할 방침(’26년안 143억원 신설)임. -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중앙정부와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움직인다면 산재 예방의 힘이 배가 될 수 있으며, 오늘을 계기로 현장에 안전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성동구도 기초자치단체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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