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4일(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도 예산을 올해(7,502억원) 대비 818억원 증가(10.9%)한 총 8,320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식약처는 ①제약·바이오헬스 안전 및 혁신성장 기반 확충 ②규제환경 고려 맞춤형 식의약 안전지원 강화 ③먹거리 안전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 ④미래 대비 선제적 식의약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4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편성함. - 새해 예산은 식약처 출범 이래 최대 규모로 국회의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 8,122억원에서 198억원이 더해진 결과임. - 국회에서 증액된 주요 예산은 ①허가·심사 혁신 인력 증원에 따른 인건비· 운영비(+155억원), ②희귀·필수의약품 공적공급 및 수급 이슈 대응 강화(+7억원), ③허가·심사자 첨단기술 직무전문교육 고도화(+3억원), ④방치된 마약류 수거· 폐기 사업 확대(+2억원), ⑤사법-치료-재활 연계 참여조건부 기소유예 운영(+2억원), ⑥CODEX 의장국 활동 수행비(+4억원), ⑦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운영(+5억원), ⑧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10억원) 등임. - 확정예산은 제약·바이오헬스 안전 및 혁신성장 기반 확충(총 1,882억 원), 규제환경 고려 맞춤형 식의약 안전지원 강화(총 1,054억 원), 먹거리 안전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총 1,885억 원), 미래 대비 선제적 식의약 안전관리 체계 구축(총 1,469억 원)임. - 식약처는 확보된 예산으로 새 정부 국정과제 및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임. <붙임> 2026년도 식약처 예산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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