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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예산 2,631억 원 확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12.04 7p 보도자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5.12.2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의결돼 안전·활력·이용자 보호 등 3대 중점 과제 추진을 위한 총 2,631억 원 규모의 방미통위 예산이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활력있는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예산의 주요 내용은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 조성에 165억 원 ▲활력있는 방송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에 519억 원 ▲방송미디어통신 이용자보호 강화에 55억 원 등임. - 국회 심의 과정을 통해 급속한 미디어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방송에 대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예산 55억 원(’25년 대비 10억 원 증액)이 확정됐고, 지역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한 경북 시청자미디어센터 구축 예산 25억 원도 증액 편성됨. - 온라인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대응을 위해 인터넷 환경의 신뢰도 기반 조성사업 예산(’26년 11억원) 6억 원과 확장가상세계(메타버스) 내 이용자 보호를 위한지능정보사회 이용자 보호 환경조성 사업 예산(’26년 11억원) 4억 원도 증액 편성함. - 감독기관(문체부)과 예산지원기관(방미통위) 불일치를 해소하고 방송통신발전기금의 안정적 운용을 위해 아리랑 국제방송(’25년 120억 원)과 국악방송 지원(’25년 52억 원) 사업을 문체부로 이관함. - 방미통위는 내년도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예산 집행을 통해 정부 국정과제를 충실하게 구현해 나갈 예정임. <붙임> 2025년도 예산 편성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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