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12.24.(수) 디지털 취약계층을 포함한 일반 국민의 AI 기본역량교육 거점이 될 AI디지털배움터 신규 구축지 32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AI디지털배움터는 기존 운영 중인 디지털배움터와 교육 대상, 운영 방식, 교육 내용 등에서 차별점을 두어 운영할 예정임. - (교육대상) 기존 고령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 중심에서 중·장년층, 소상공인 등을 확대하고, (교육방식) 개인별 최적화된 방식으로 단계적인 AI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상담-교육-활용’의 교육 구조를 운영할 계획임. - (교육내용) AI의 중요성, AI 윤리, AI의 비판적 활용 등 종합적인 AI 기본역량교육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 활용을 지원할 예정임. - ’26년부터 총 69개소의 AI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하고, 읍·면·동의 생활 SOC에 찾아가는 교육을 시행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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