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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관련 국제·국내 항공노선 대체항공사 선정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국제항공과 2026.01.06 3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1.6.(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구조적 시정조치의 일환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주요 독과점 노선에 대한 대체 항공사를 선정하였다. - 국토교통부 항공교통심의위원회는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이행감독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대체항공사를 심의·선정하고, 항공사별 세부 슬롯 이전 시간대 확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함. - 항심위에서는 인천-자카르타 노선은 최고 득점 항공사를 대체항공사로 선정하였으며, 단독 신청 노선인 인천-시애틀,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신청항공사를 그대로 선정하였음. 또한, 김포-제주 노선은 4개 항공사를 선정함. - 이번 선정에 따라 각 대체항공사에서는 배정받은 슬롯을 반영하여 사업계획을 편성하는 등의 후속조치를 거치게 됨. 이에 이르면 상반기부터 각 독과점 우려 노선들에 대체항공사들이 순차적으로 진입하게 될 전망임. <참고> 1. 2025년 12월 기준 구조적 조치 완료 노선 현황 2.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이행감독위원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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