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13일 김성환 장관 주재로 부처 16개 소속·산하기관이 참여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관리 이동수단 전동화 선언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참석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산하기관은 향후 각 기관에서 보유하거나 이용 중인 선박, 차량, 건설기계 등 모든 이동 수단을 전동화하고,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전동화 기술 발전을 도모하여 관련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과 수송분야의 탈탄소 녹색 전환을 추진할 계획임. - 16개 소속·산하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선박은 25.11월 말 기준으로 총 172척임. 현재 166척은 경유 또는 휘발유를 사용한 내연기관 선박이고 무동력 선박은 4척임. 전기추진선박은 2척에 불과함. - 기후부는 소속·산하기관이 보유한 선박을 교체 또는 신규로 도입할 때 반드시 전기추진선박 또는 수소, 바이오연료 등 대체연료를 활용한 친환경 선박을 도입할 예정임. - 16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업무차량은 총 7,479대이며, 이 중 전기·수소차는 총 2,674대임. 기후부는 소속·산하기관의 전기·수소차 전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규 차량을 100%를 전기·수소차로 구매한다는 원칙을 확립하여 차량 부문의 탈탄소 전환을 선도할 예정임. - 기후부 소속·산하기관의 선박 및 차량의 전동화와 함께 각 기관이 발주하는 건설공사에서는 전기지게차나 전기굴착기 등 무탄소 건설기계가 우선사용될 수 있도록 발주 요건을 강화해 나갈 것임. <붙임> 1. 기후부 관리 이동수단 전동화 선언식 계획 2. 기후부 관리 이동수단 전동화 선언문 3. 기후부 소속·산하기관 보유 선박 및 차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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