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5일(목)부터 3.6일(금)까지 ‘2026년 수출인증 취득 지원사업’의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수출인증 취득 지원사업’은 해외 소비자, 바이어, 국가별 요청사항에 따라 수출 요건으로 작용하는 국제인증(비건, 할랄, 윤리경영 등)의 취득을 지원하여, 우리 수산식품 수출기업의 비관세장벽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임. - 해수부는 올해 지원하는 국제인증 종류(48→50종)와 지원업체 수(157→225개사)를 대폭 확대하고, 인증 종류에 따라 최대 1억 원까지 지원 예정임. 인증 종류는 국가별 수출 요건 대응을 위한 ‘해외 식품 규격 인증’과 등 해외 대형 유통업체 등이 요구하는 ‘수출 전략 인증’으로 구분하여 총 50종을 지원함. - 수산식품을 수출하고 있거나 수출할 예정인 수산식품 수출기업이라면 인증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3.6일(금)까지 수산 식품 수출지원 플랫폼에서 신청하면 됨. - 양 수산정책관은 “해양수산부는 국제 인증 취득 지원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수산식품 기업의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을 다각도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함. <참고> 2026 수출인증 취득 지원사업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