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26.2.23.(월) 동물용 신약 전담 심사팀을 통해 업계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검역본부는 ’24.5월 신설한 동물용 신약 전담 심사팀을 통해 ’25년 국내 제조사의 반려견용 심장질환 치료제 2종 등 신약 7품목 허가와 42건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동물약품 업계를 집중 지원하였음. - 동물약품 업계의 시장 진입 지연 문제 해소를 위해 심사자료 작성 및 임상시험 설계 사전 상담 등 신약 개발 전 단계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심사의 전문성과 업계 지원을 강화해 왔음. - ’25년 허가된 신약 중에는 국내 제조사의 반려견용 심장질환 치료제 2종, 반려견용 항암제 2종 등이 포함되어 국내 개발 역량을 입증하였으며, 희귀 질환 치료제는 신속 심사를 통해 도입 시기를 앞당기는 등 실질적 기술지원을 제공하였음. - 향후 검역본부는 신약 전담 심사팀을 지속 운영하는 동시에 첨단 바이오의약품과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 등 고난도 동물용 신약에 대한 심사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안전성·유효성 심사 기준을 체계화한 가이드라인을 연내 마련하여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임. <붙임> 2025년 검역본부 동물용 신약(7품목) 허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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