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3.5.(목) 국립대학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17개 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중환자·중증질환 치료시설 확충 및 장비비 지원 사업을 결정하고, 부산대학병원, 강원대학병원, 전북대학병원 등은 중환자실 확충, 경북대학병원·제주대학병원은 고위험 산모 집중치료실, 충북대학병원은 소아응급센터와 소아중환자실을 확충하는 등 산모·신생아·어린이 치료 인프라를 강화함. - 전남대학병원에는 로봇수술기, 충남대학병원에는 하이브리드 수술시스템, 칠곡경북대학병원에는 첨단 암치료장비인 양성자치료기 도입을 지원하여 정밀 암치료의 지역 격차 해소 및 환자 부담 경감을 도모함. - 행정절차를 간소화 및 면제하여 중증·필수의료 인프라 확충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3월 2차 공모를 통해 미편성 시·도를 중심으로 사업계획서 접수 및 평가 후 추가 지원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거주지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 <붙임> 권역 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시설·장비지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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