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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누구나에게 먹거리를 보장하는 ‘그냥드림’ 전국 확대를 위한 점검회의 개최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 자치새마을협력과 2026.03.10 2p 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 ’26.3.9.(월) 정부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증빙 없이 먹거리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의 전국 확산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는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함께 ‘그냥드림’ 전국 확대방안 및 지역별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국민이 즉시 약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는 우수사례도 공유함. - 회의에서는 화성시의 공유냉장고, 신안군의 이동형 차량 등 지역 맞춤형 우수 지원사례와 민관협력을 통한 인프라 및 재원 다각화 방안, 그리고 지방정부 현장 애로·개선 방안이 논의됨. - 행정안전부는 먹거리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확충하고, 지방정부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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