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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공지능(AI)이 지켜주는 일상 속 안전” … 국민이 체감하는 국토교통 서비스 시작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미래전략담당관 2026.03.18 3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26.3.18.(수) 인공지능(AI) 기반 국토교통 서비스 상용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앞으로 교통운영, 도로·건설 안전, 주거환경 등 일상 전반에 인공지능(AI) 관리·지원을 적용하여 국민 생활의 안전과 편의 향상 목표로 함. - 국토교통부는 11개 부처가 협력하는 AX-Sprint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과 ‘도로·모빌리티’ 2개 사업을 나누어, 1~2년 내 시장 출시 가능한 AI 기술 제품·서비스 개발과 상용화 과제 25개 이상에 총 750억 원(’26년 600억, ’27년 150억) 투입 계획임. - 지원대상은 AI 응용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한 영리기업(또는 컨소시엄)이며, 국토·교통 분야는 디지털트윈, 건축·주거, SOC 결함 예측 등, 도로·모빌리티 분야는 안전관리, 교통운영 지능화, 시설물 유지관리 등 포함함. - 국토교통부는 AX-Sprint 사업을 통해 혁신 AI 기술이 신속히 산업과 국민 생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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