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3.20.(금) 처리가 어려웠던 농업부산물인 폐암면에 대해 최적 재활용 기술 도출과 유형 신설 등 재활용을 유도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무기성 폐자원의 고품질 재활용 방안 마련 연구’를 통해 폐암면의 환경성, 기능성, 경제성, 전과정평가(LCA)를 실시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최적 방안을 도출했음. - 환경성 평가 결과, 폐암면의 유해물질 용출이 기준 이내임이 확인됐으며, 기능성도 비료 용도 상토 기준을 만족했고, 경제성 측면에서는 비용편익비율(BCR)이 1.14로 경제적 타당성이 있고, 매립 대신 재활용 시 1,176kg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음. - 도출된 최적 재활용 기술은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등 과학적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으로, 개정 시 매립지 부하량 및 처리비용을 동시에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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