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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규제 대응을 위해 민·관이 함께 머리 맞댄다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 산업정책관 산업환경과 2026.03.25 5p 정책해설자료

산업통상부는 ’26.3.25.(수)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PFAS)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산업계 PFAS 대응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EU가 3월말 PFAS 규제안의 사회경제적 분석보고서 초안을 공개하고 60일간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 입법화 단계를 본격화함에 따라 우리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산업부와 업계가 대응협의체를 구성하여 선제적·체계적 대응을 추진하기로 함. - 산업부는 업종별 협단체 등과 함께 영향 분석 및 의견서 제출 등을 통한 적극 대응, EU PFAS 규제 입법 모니터링, R&D 기반 대체물질 개발 등 업종별 대응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며 ‘24년부터 PFAS-free 섬유 소재와 이차전지 소재 R&D를 지원 중임. - EU PFAS 규제가 우리 주력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신물질 개발을 통한 신시장 창출로 연계하기 위해 R&D 신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기업들이 EU에 의견을 직접 제출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센터 및 업종별 협단체와 가이드라인·문의창구를 운영할 계획임. <참고> 1. 산업계 PFAS 대응협의체 kick-off 회의 개요 2. 유럽연합(EU) PFAS 규제 주요 내용 및 향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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