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3.25.(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모든 국민이 혁신에 자유롭게 도전하는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 조성을 골자로 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함.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5천명의 혁신 창업가 발굴, 비수도권 창업가 70% 이상 선발, AI 솔루션·규제 컨설팅 지원, 오디션을 통한 최대 10억원 지원 및 500억 원 규모 창업열풍펀드 조성 등 체계적인 성장경로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함. - 프라이머, 퓨처플레이 등 100여 개 창업기관과 선배 창업자 500여 명이 멘토단으로 참여하고, 모두의 창업플랫폼을 개설해 혁신 주체들의 교류와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실패 경험을 자산으로 인정하는 재도전 지원체계도 마련함. - 정부는 3.25.(수)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의 창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3.26.(목)부터 모집공고를 시작하며, 향후 산업별 ‘모두의 챌린지’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등 후속 과제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모두의 창업프로젝트 추진체계 2.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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