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3.29.(일)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에 맞춤형 AI 훈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국 30개 인공지능(AI) 훈련지원센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AI훈련확산센터는 약 500명의 전문인력을 통해 2만5천개 중소기업을 방문, 기업별 진단·처방 후 체계적현장훈련(S-OJT) 등 맞춤훈련을 제공하며, 4월 2주부터 민간 코치가 본격 활동 및 기업별 훈련로드맵 수립, 맞춤지원 실시에 돌입함. - AI특화 공동훈련센터는 대기업·대학 등의 우수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전략산업 맞춤 AI 실습훈련을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무상 제공하고, 4월 참여기업 진단 후 5월부터 공동훈련을 본격적으로 실행함. - 고용노동부는 관계부처 및 지원센터 간 협업, 우수사례 발굴·확산, 인근 센터 간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기초역량부터 핵심인재까지 충분한 AI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함. <붙임> 1.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훈련과정 예시 2. AI 확산센터 · AI공동훈련센터 선정기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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