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한 번의 신고로 불법추심 ‘뚝’,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 체계가 안착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 가계금융과 2026.03.31 12p 정책해설자료

금융위원회는 ’26.4.1.(수)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의 5주간 운영상황을 살펴보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간담회에서는 운영 현황과 주요사례를 공유하고, 상담 및 신고 접수 이후 신속한 추심차단, 수사 연계 및 피해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함. - 시행 이후 약 5주간 131명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을 받았으며, 그 중 103명의 피해자가 820건의 불법사금융을 신고·접수하였음. - 금감원은 전담자를 통한 피해신고를 접수하여 불법추심 수단은 차단하고 채무자대리인 선임, 수사의뢰 등 신속히 조치하였음. <참고> 1.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제도 이용방법 2.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제도 안내문 3.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10계명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