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4.1.(수) 고품질쌀유통활성화 사업 지침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 PC 통합의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반면 통합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RPC의 시설 노후화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여 다음과 같이 지침을 개편함. - 일반 RPC(미통합 농협 RPC)도 가공시설 현대화와 벼건조저장시설 지원사업을 통한 시설 개보수가 가능해짐. - ’27년부터는 잔여 RPC와 잔여 농협의 각 75% 이상(개소수 기준)을 통합하는 경우, 1시·군 1통합과 동등하게 시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됨. - 이를 통해 통합을 희망하는 일부 RPC의 조속한 규모화를 지원하고, 단계적인 완전 통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독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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