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4.2.(목) 2026년산 사과 안정 생산계획을 발표하고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 회의를 4.3.(금) 개최한다고 밝혔다. -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사과 생산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산 사과 생산 목표를 전년 대비 10% 이상 확대(493천톤)로 설정하고, 주산지별 생산량 목표 수립, 적정 착과량 확보, 연중 생육관리 강화, 수급관리 체계 개선, 중소과 소비 확대, 추진체계 구축 등 5개 과제를 마련하였음. - 각 주산지별로 자체 생산량 목표를 설정하고, 적정 착과량 확대와 생육관리, 재해 대응, 계약재배 및 지정출하 확대, 도매가격 지표 개선 등의 방안을 추진하며, 중소과 중심 소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APC 및 공동브랜드를 통한 유통 지원,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 운영 등도 포함하였음. - 4.3.(금) 첫 추진단 회의를 통해 각 기관별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앞으로 1~2주 단위로 사과 생육 및 대책 상황을 점검하며, 시·도 지방정부 책임하에 현장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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