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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견기업 10곳,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키운다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 2026.04.05 3p 보도자료

산업통상부는 ’26.4.6.(월) 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 신규 과제 10개, ‘중견기업-공공연구기관 기술혁신 챌린지 사업’ 신규 과제 2개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세계적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76개 기업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선정되어 우리나라의 수출 주역으로 성장·활약 중임. - 올해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분야의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첨단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한편, 바이오, ESS 등 미래 먹거리 분야의 세계시장 선점도 지원해 나갈 방침임. - 기술혁신 챌린지 사업은 중견기업이 신성장 분야의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기술적 난관을 연구역량을 갖춘 공공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사업으로서 중견기업 2곳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간 건설기계 및 자율운항선박 분야 핵심 기술개발을 지원함. <붙임> 1.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 및 선정과제 개요 2. 중견기업-공공연 기술혁신 챌린지 사업 및 선정과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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