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28.(화) 지역 제조업 혁신을 위해 제조암묵지 기반 AI모델 개발 사업(M.AX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최근 고령화와 숙련 인력 은퇴로 인해 제조 명장들의 암묵지가 단절될 위기에 처함에 따라, 산업부는 암묵지 데이터화 및 AI 활용 지원 요구에 부응하여 국비 480억원 규모의 제조암묵지 기반 AI모델 개발 사업을 ’26.6월~’27.2월(9개월)간 추진할 예정임. - 해당 사업은 시급성과 파급효과가 높은 업종·공정을 선별하여 1년간 각 16억원을 지원하고, 제조기업·AI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 중심으로 데이터셋 구축과 AI모델 개발, 컨설팅, 장비구축 등 종합지원을 제공할 예정임. - 영남권·호남권·중부권 등 권역별로 4.28.~29. 순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업종별 협·단체 및 관련 기관에도 사업 내용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임. - 산업부는 이번 사업을 우리 제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평가하며, 산업·연구·노동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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