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4.28.(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200대 규모의 전용차량을 활용해 E2E AI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참여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였으며, 현대자동차,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가 선정되어 각 사별로 레벨2+·레벨4 기술 개발, 운전석 없는 셔틀 제작, 무인 자율주행 및 화물운송 등 분야별 강점을 발휘할 계획임. - 국토교통부는 광주광역시 전역을 국내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하였으며, AI 자율주행차 메가특구 정책과 연계해 최고 수준의 규제특례 및 7대 지원패키지로 실증도시 내 정책효과를 현장에서 조기 입증해나갈 계획임. - 4.29.(수)에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율주행기업,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운송플랫폼사, 광주시가 함께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미래 전략산업을 견인할 자율주행 실증도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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