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5.7.(목) 산업통상부와 함께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은 충돌 회피, 항로 최적화, 고장 예측 등 자율운항선박의 핵심 기능 개발을 위해 실운항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표준화하고 활용할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임. - 해운사, 조선사 등 25개 기업과 기관이 데이터 공유 및 사업 참여의향서를 체결하였으며, 사업수행기관인 KRISO는 자율운항시스템, 항해·조종, 엔진·기관 등 8개 핵심분야에서 100여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표준 포맷 및 실운항 데이터 수집 계획을 발표함. - 정부는 해당 사업을 통해 대형조선사뿐만 아니라 중소조선사까지 자율운항 AI 학습에 활용 가능한 고품질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연내 최대 6,000억 원 규모의 ‘AI 완전자율운항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하여 실증, 사업화, 국제표준 반영까지 추진할 방침임. - 해양수산부는 산업부와 함께 올해 상반기 중 기술개발, 실증·산업 확대, 인력양성, 국제표준 주도 등을 포괄하는 「제1차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 기본계획」을 발표해 체계적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붙임>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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