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12년 9월부터 북한이탈주민이 우리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건설기술교육원, 삼성 SDS 등 4개 기관에서 북한이탈주민 대상의 특화된 직업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 금번 직업훈련은 특수용접, 건설기계정비, 프로그램테스터,한복제작 등 재북시 경력, 북한이탈주민의 선호도, 고용가능성을 고려하여 4개 훈련직종에서 100명에게 훈련을 제공할 계획임. - 수료 후 취업이 바로 연계될 수 있도록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높은 사업주단체, 기업이 직접 훈련을 실시하고, 훈련기간은 6~7개월이며, 훈련비는 고용노동부에서 전액 지원한다. 아울러 훈련 중에 최대 월 31.6만원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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