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경제 인재 양성을 장려하기 위해 12.11.(수)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 및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사회적경제 영역과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공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과 인재 양성을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기초자치단체를 「사회적경제 친화 도시」로 선정하여 지정서를 수여하였음. - 사회적 가치 창출 우수 공공기관 대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수상하였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해 전국 36개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입주 청소를 제공하고 사회적기업은 입주 취약 계층을 청소 인력으로 고용함으로써 ‘입주민-사회적기업-토지주택공사(LH)’ 3자가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업유형을 만들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음. -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사회적경제 인재 양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초자치단체를 매년 3개소 선정하며 올해는 전북 완주군, 광주 광산구, 서울 금천구 등 3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음. <붙임> 1.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 주요 사례 2.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주요 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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