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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O2O 서비스 시장 2.9조원 규모로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통신정책관 디지털신산업제도과 2020.02.05 5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터넷·플랫폼 서비스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국내 O2O 서비스 시장 현황을 파악했다고 2.5.(수) 밝혔다. -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서비스는 휴대폰 앱 등을 통해 음식 주문, 택시·렌터카 호출, 숙박·레저 예약, 부동산 계약, 가사도우미 요청 등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공급(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를 매칭해주는 서비스임. - 업계·전문가 의견수렴 결과 ①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②공급자-이용자 간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매칭 ③비즈니스 거래 비용 발생 ④중개 대상이 오프라인 서비스일 것 등의 O2O 서비스 기업 특징을 기준으로 삼아 분석하였으며 4개 특징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은 전국 약 550여 개로 조사되었음. - ’19년 O2O 서비스 기업 매출액은 약 2.9조 원으로, 전년(약 2.27조 원) 대비 30.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음. - ’19년 O2O 서비스를 통한 거래액은 약 97조 원으로, 전년(약 79.3조 원) 대비 22.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음. - 19년 O2O 서비스 종사자는 약 53.7만 명, O2O 플랫폼에 서비스를 공급하는 업체는 약 34.2만 개로 추정됨. - 플랫폼 노동자로 분류되는 외부 서비스 인력은 약 52.1만 명으로 전체 인력의 97%를 차지하고 있고, 내부 고용 인력은 약 1.6만 명(3%)인 것으로 나타남. <붙임> 2019년 O2O 서비스 주요 시장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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