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터넷·플랫폼 서비스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국내 O2O 서비스 시장 현황을 파악했다고 2.5.(수) 밝혔다. - O2O(온라인 투 오프라인) 서비스는 휴대폰 앱 등을 통해 음식 주문, 택시·렌터카 호출, 숙박·레저 예약, 부동산 계약, 가사도우미 요청 등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공급(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를 매칭해주는 서비스임. - 업계·전문가 의견수렴 결과 ①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②공급자-이용자 간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 매칭 ③비즈니스 거래 비용 발생 ④중개 대상이 오프라인 서비스일 것 등의 O2O 서비스 기업 특징을 기준으로 삼아 분석하였으며 4개 특징 모두를 충족하는 기업은 전국 약 550여 개로 조사되었음. - ’19년 O2O 서비스 기업 매출액은 약 2.9조 원으로, 전년(약 2.27조 원) 대비 30.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음. - ’19년 O2O 서비스를 통한 거래액은 약 97조 원으로, 전년(약 79.3조 원) 대비 22.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음. - 19년 O2O 서비스 종사자는 약 53.7만 명, O2O 플랫폼에 서비스를 공급하는 업체는 약 34.2만 개로 추정됨. - 플랫폼 노동자로 분류되는 외부 서비스 인력은 약 52.1만 명으로 전체 인력의 97%를 차지하고 있고, 내부 고용 인력은 약 1.6만 명(3%)인 것으로 나타남. <붙임> 2019년 O2O 서비스 주요 시장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