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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4년간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빈곤 사각지대 있던 77만 8,000명 신규 혜택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생활보장과 2022.01.27 6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폐지를 통해 4년간 빈곤 사각지대에 있던 77만 8,000명이 신규 혜택을 받고있다고 1.27(목) 밝혔다. - 현재 총 수급자는 164만 가구, 236만 명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이후(’00년∼) 최다 인원을 지원 중에 있음. -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정 이후 복지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제도인 국민 최저선을 규정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를 시행하고, 최저생계 보장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했음. - 정부는 지난 4년간 빈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의 단계적 폐지를 통해 생계급여 28.3만 명, 의료급여 8.8만 명, 주거급여 72.2만 명의 수급자를 추가로 지원함. - 2022년 1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선정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맞춤형 급여 시행(’15.7월) 이후 최대인 5.02% 인상(4인 가구 기준)되었음. - 보건복지부는 "그간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부양의무자가 있으나 실제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빈곤 사각지대 해소에 성과가 있었다.”라고 밝힘 < 참고 > 1. 취약계층 청년 급여 보장성 강화 사례 2.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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