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행정안전부, 충정남도, 충청 서부권 7개 시군과 11.28(월) ‘충남서부권 지방상수도 통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이번 협약 체결 기관들은 충남 서부권 수도사업 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음. - 업무협약식 이후에는 ‘충남 서부권 지방상수도 통합 정책협의회’를 통해 세부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편성을 추진하는 등 수도통합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계획 - 수도사업의 통합이 이루어지면 시군 간 수도시설이 연계되어 최근자주 발생하고 있는 가뭄 등의 기후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해지며, 도시설의 통합 관리로 중복 및 과잉투자를 방지하여 기초 지자체별 누수율, 상수도 보급률 등의 수돗물 공급 격차도 줄어들 전망 - 이번 충남 서부권 수도사업 통합은 ‘새정부 지방공공기관 혁신 추진방향’ 중 구조개혁 분야의 협업 추진과제이며, 지방공공기관 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3차례에 걸쳐 토론회에서 논의된 결과들을 반영하여 수도통합시행을 위한 법률개정안을 마련하고 지자체 맞춤형 수도통합지원을 위한 ‘수도통합 지침서(가이드라인)’를 작성 중에 있음. - ‘수도통합 지침서’ 초안이 마련되면 내년 초에 유역별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설명회에서 수렴된 내용을 반영하여 ‘수도통합 지침서’를 확정할 계획 <붙임> 충남 서부권 지방상수도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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