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8.4.(월), 2025년 인문사회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신규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 특히 올해는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을 처음으로 신설하여 석사 단계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인문사회 분야 대학원생의 학업 단절을 예방하고 연구 몰입 환경을 구축하고자 함. 선발된 100명에게는 1인당 연간 1,200만 원을 지원하여 우수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아울러,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은 238명을 선발하여 1인당 연간 2,000만 원을 최장 2년 동안 지원함. - 신규 선정과제의 40% 내외를 지방 소재 대학 소속 대학원생에게 할당하여 우수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지속가능한 학술환경 기반을 마련함. - 연구장려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대학원생은 지도교수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연구를 성실히 수행해야 하며, 연구 성과를 담은 결과보고서를 연구 기간 종료 후 6개월 이내 제출해야 함. 선정 결과는 한국연구재단 누리집(www.nrf.re.kr)을 통해 공고되며, 연구사업통합지원시스템(https://ernd.nrf.re.kr)을 통해 직접 결과를 확인할 수도 있음. 이번 발표 이후 이의 신청 절차 등을 거쳐 최종 결과를 확정하고 확정된 과제는 협약 체결 이후 9월부터 연구 활동에 필요한 장려금을 지원받게 됨. <붙임>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주요 신규과제(9월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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