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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탄소중립 맞춤형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 구축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 전력망정책관 분산에너지과 2026.02.20 18p 보도자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0.(금) ‘분산형 전력망 포럼’을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 약 3,210억 원의 국비 투입을 통해, 정부는 배전망 포화로 태양광 접속대기가 심각한 배전망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유연성 자원을 대폭 보급하여 태양광 추가접속을 유도해 나갈 계획임. - 올해 20개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85개의 에너지저장장치 배전망을 구축하고, 구축이 완료되면 약 485MW의 태양광 추가 접속이 전망됨. - 또한, 수요를 평탄화하는 마이크로그리드(소규모 자립형 전력망)가 구축되면 배전망 전력부하 저감을 통해 태양광 추가접속 등 배전망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참고>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의 추진 방향 요약 <붙임> 분산형 전력망 포럼 개요 및 주요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