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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전예방 중심의 디지털 리스크 감독체계 확립을 위한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간담회」 개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2026.04.07 15p 정책해설자료

금융감독원은 ’26.4.7.(화) 사전 예방 중심의 디지털 리스크 감독체계 확립을 위한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간담회」를 개최했다. - 금융감독원은 감독방식을 사후제재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금융회사의 선제적 위험관리 확립, 高위험사 선별 집중관리, 사고 대응체계 정비 등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임을 강조함. - 또한, 국회에는 대규모 정보보안 사고 및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고, 금융협회에는 금융보안 문화 정착과 IT·정보보안 투자 확대를 당부함. -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보안 인식 제고, IT자산 식별·관리 강화, 취약점 분석·평가 내실화, 자율 시정 활성화, 사전예방적 감독 전환, 사고 대응 체계 확립, 제도 개선 등의 추진방안과 함께 사이버 위협이 지능화되는 상황에서 경영진 책임 의식 강화 및 금융권 전반의 보안 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함. - 금감원은 간담회를 시작으로 사전예방적 감독의 실효성 제고 및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임. <붙임> 「사전예방적 디지털리스크 감독방안」주요 내용 <별첨>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가나담회 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