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막힌 수출시장의 활로를 찾아 중남미 시장에 대규모 경제협력사절단을 파견한다. - 비교적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남미시장은 최근 5년간 연평균 30%에 달하는 꾸준한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등 우리의 유망한 수출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음. - 김영학 지경부 제2차관을 단장으로 26개 기업, 20개 유관기관 등 총 50개 기관이 참여하는 사절단은 ’09.3.9일부터 3.20일까지 콜롬비아, 페루, 브라질 등 3개국을 방문할 예정임. - 사절단은 IT 세일즈, 자원개발 협력, 플랜트 수주 지원, 바이오에너지 협력, 경제협력 채널 구축 등을 위한 협력활동을 전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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