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3월 11일 가뭄현황 및 대책을 진단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수자원의 지속적 확보기술개발사업단’ 주관으로 개최되는 본 심포지엄은 초청강연과 3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근이 역사에 끼친 영향에 대하여 초청강연과 13개의 분야별 주제로 발표됨. - 제1세션은 가뭄의 역사, 분석, 예측이라는 주제로 한반도의 과거 가뭄기록(김현준 박사, 건기연), 동아시아의 2009 가뭄 현황과 전망 및 수문학적 가뭄 전망 기술과 댐 운영 전략 등이 발표됨. - 제2세션에서는 가뭄의 현황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가뭄 및 다목적댐 운영 현황과 전망(황필선 실장, 수공), 기상학적 현황, 농업용수 확보 대책 및 가뭄극복을 위한 대책 방안 등 5건이 발표됨. - 제3세션에서는 가뭄 극복을 위한 기술개발이라는 주제로 국가가뭄정보시스템 구축(정상만 교수, 공주대), 기후변화와 극한 가뭄에 대비한 유역 물관리 기술 및 지구환경변화에 따른 물부족 대응전략(지하수 인공함양기술) 등 5건이 발표됨. - 종합토론은 곽결호 한양대 석좌교수가 진행을 맡고, 국토해양부의 노재화 수자원정책관을 비롯한 5명의 전문가들의 지정토론과 참가자 토론이 개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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