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말기암환자에게 양질의 완화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 34개 암환자완화의료기관을 선정하여 운영비 등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선정된 34개 완화의료기관은 총 13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말기암환자 대상 완화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하게 됨. - 지원 선정기관에서는 말기암환자에게 통증 및 증상관리, 정서적.영적 지지 등의 서비스뿐만이 아니라 간병 등으로 가중되는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도 수행함. - 완화의료의 법제화 및 수가시범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완화의료 서비스에 대한 제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