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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재정 조기집행, 2월말까지 60.0조원 집행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 재정집행관리과 2009.03.12 7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12일 이용걸 차관 주재로 제6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를 개최하고 2월까지의 조기집행 실적을 점검했다. - 2월말 현재 집행예산은 총 257조7,000억원 중 60조원으로, 당초 계획했던 46조7,000억원의 128.4%를 집행했음. - 일자리 창출, 민생안정, 금융시장안정, 사회간접자본(SOC)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에서 21조8,000억원이 집행돼 152.9%의 집행률을 보였음. - 금융시장안정에는 2월 말까지 3조8,000억원 전액이 모두 집행돼 각 금융기관을 통해 21조8,000억원 상당의 추가 신용을 공급했음. - 민생안정 부문에는 당초 계획의 118.9%인 5조9,000억원이 투입돼 취약계층의 생계와 의료급여 등을 조기에 지원했음. - 일자리 창출에는 1조2,000억원을 투입해 목표치인 9,000억원 대비 137%의 집행률을 보였음. 이를 통해 취약계층 13만4000개 일자리가 유지되거나 창출됐고 67만6,000명에게 훈련 및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했음. - SOC사업은 총 42조9,000억원중 11조원이 집행돼 당초 계획됐던 5조1,000억원의 두배를 웃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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