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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플랜트 신흥시장인 중남미 진출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 개시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수출입과 2009.03.18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플랜트 신흥시장인 중남미에 대한 진출을 확대하고자 3월 17일 ‘중남미 플랜트.건설 수주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플랜트기자재업체와 브라질 발주처간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플랜트 시장으로서 정부 차원의 경제성장 촉진 정책을 시행하여 발전, 석유화학, 산업인프라 부문에 집중투자 및 육성 계획을 추진중임. - 발전 플랜트 및 드릴쉽, LNG-FPSO 등 자원 개발 플랜트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플랜트 업계와 협력의 여지가 큼. - 지식경제부는 중동(두바이), 인도(뉴델리)에 이어 세 번째로 중남미에 센터를 개설하였으며, 중동과 인도의 플랜트 수주지원센터는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 플랜트 기업들의 동반자로서 역할하고 있음. - 센터는 중남미 플랜트 시장의 발주 정보를 국내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현지 플랜트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국내 업체들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들의 수주활동을 도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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