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플랜트 신흥시장인 중남미에 대한 진출을 확대하고자 3월 17일 ‘중남미 플랜트.건설 수주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플랜트기자재업체와 브라질 발주처간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플랜트 시장으로서 정부 차원의 경제성장 촉진 정책을 시행하여 발전, 석유화학, 산업인프라 부문에 집중투자 및 육성 계획을 추진중임. - 발전 플랜트 및 드릴쉽, LNG-FPSO 등 자원 개발 플랜트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플랜트 업계와 협력의 여지가 큼. - 지식경제부는 중동(두바이), 인도(뉴델리)에 이어 세 번째로 중남미에 센터를 개설하였으며, 중동과 인도의 플랜트 수주지원센터는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 플랜트 기업들의 동반자로서 역할하고 있음. - 센터는 중남미 플랜트 시장의 발주 정보를 국내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적극적으로 현지 플랜트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국내 업체들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기업들의 수주활동을 도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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