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경영체 예비등록 신청이 3월 16일 현재 100만 농가를 넘어, 전체 121만 농가의 약 83.1%가 예비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 각 도별 등록률은 농업지역이 많은 전라남도(97.7%)와 전라북도(95.7%), 충청남도(90.9%)가 높은 반면, 도시근교 지역인 경기도(65.8%)는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음. - 예비등록은 농업경영체의 기본적인 정보(주소, 성명, 주 재배품목 등)와 개인정보 활용동의서를 제출받는 것임. - 농업경영체 등록제는 정부가 각종 농림사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경영체별로 인력 및 농지, 농.축산물 생산정보 등을 등록하는 제도로서 작년 6월부터 등록을 희망하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예비신청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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