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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동네 수퍼마켓, 달라집니다
중소기업청 2009.03.19 4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지난해 체인본부.가맹점 운영 매뉴얼과 공동브랜드 등을 개발하고, 90개 수퍼마켓에 대한 지도 등의 사업을 시범 추진하여 업계의 좋은 호응을 얻은데 이어 올해에는 사업규모를 확대하여 본격 지원을 실시한다. - 26개 체인본부와 800개 가맹 수퍼마켓을 선정하여 체인본부의 가맹점에 대한 전문가의 현장지도비용(10개월)을 가맹점당 100만원까지 지원하고 경영진단(매장시설 점검, 투자회수율, 손익분기점 분석 등)을 토대로 상품기획, 매장관리 등을 지도함. - 매장의 레이아웃을 개선하거나, 지난해 중기청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공동브랜드를 활용하여 간판 등을 정비하는 400개 가맹점에 대해 80만원 한도 지원 및 매장 지도인력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120명, 38시간)을 실시함. - 체인본부와 가맹점간 수주, 발주, 재고관리 등 유통정보관리시스템(S/W) 구축을 지원하여 점포주가 시스템(웹사이트)에 손쉽게 접속하여 체인본부와의 정보교환 및 매장관리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