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난해 체인본부.가맹점 운영 매뉴얼과 공동브랜드 등을 개발하고, 90개 수퍼마켓에 대한 지도 등의 사업을 시범 추진하여 업계의 좋은 호응을 얻은데 이어 올해에는 사업규모를 확대하여 본격 지원을 실시한다. - 26개 체인본부와 800개 가맹 수퍼마켓을 선정하여 체인본부의 가맹점에 대한 전문가의 현장지도비용(10개월)을 가맹점당 100만원까지 지원하고 경영진단(매장시설 점검, 투자회수율, 손익분기점 분석 등)을 토대로 상품기획, 매장관리 등을 지도함. - 매장의 레이아웃을 개선하거나, 지난해 중기청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공동브랜드를 활용하여 간판 등을 정비하는 400개 가맹점에 대해 80만원 한도 지원 및 매장 지도인력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120명, 38시간)을 실시함. - 체인본부와 가맹점간 수주, 발주, 재고관리 등 유통정보관리시스템(S/W) 구축을 지원하여 점포주가 시스템(웹사이트)에 손쉽게 접속하여 체인본부와의 정보교환 및 매장관리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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