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3월 20일, 지역난방공사와 함께 ‘일자리 나누기를 통한 경제위기의 고통분담과 선도적 역할’을 주제로 ‘제3차 지식경제부 공공기관 선진화 이어달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 임채민 차관은 참석한 공공기관 관계자들에게 일자리나누기를 위해 공공기관이 진정성을 갖고 모범을 보여야 함을 강조함. - 지식경제부 66개 공공기관은 고통분담을 통해 일자리나누기 문화를 선도, 금년 총 2,600여명의 신규청년인턴을 채용하는 한편 선진화계획에 따른 인력감축 시에도 자연감소분의 일정비율은 신규채용을 실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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