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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청년고용 문제 해소 위해 3,592억원을 추경예산에 편성, 16만3천명을 대상으로 추가대책 실시
노동부 고용정책실 청년고용대책과 2009.03.19 26p 보도자료

노동부는 최근 경제상황 악화에 따라 취업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 고용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 위하여 범정부적인 '청년고용 추가대책'을 마련하였다. - 이번 대책은 지난해 수립된 '글로벌청년리더 양성계획'('08.4) 및 '청년고용 촉진대책'('08.8) 등을 보완하는 성격으로서 추경예산에 3,592억원을 반영하여, 16만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함. - 최근 경기침체로 인한 타격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고졸이하 저학력자, 장기구직자, 니트족 등 취업취약청년에 취업장려수당 제도를 신규로 도입하여 중소기업 빈 일자리에 취업하는 취약청년층 약 3천명에 대해 1년간 월 30만원을 지원함. -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사업에 5천명을 추가하고, 청년신규고용촉진장려금 수준도 20% 인상할 예정임. - 미취업 신규대졸자 등의 취업능력 제고를 위해 대학내 교육훈련지원 사업(Stay-in-school program)을 75천명 규모로 신규 도입함. - 중소기업청년인턴을 12천명, 공공부문 청년인턴을 5천명 확대하고, 농촌현장지원 인턴사업을 16백명 규모로 신규 실시함. - 학교내 학습보조인력 25천명, 대학내 조교채용지원 7천명을 신규 실시하고, 각종 공공 DB 구축사업에 약 56백명을 투입하는 등 단기일자리 사업을 확대함. < 붙임 > 경제위기 극복과 노사민정 합의 확산을 위한 노동부 추경예산(안) Ⅰ. 추진 배경 Ⅱ. 총괄 Ⅲ. 세부 내용 1. 일자리나누기 지원 2. 청년고용 촉진 3.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취업촉진 4. 생활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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