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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창업투자회사 진입요건 대폭 완화 추진
중소기업청 2009.03.27 3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한국벤처투자와 ‘벤처캐피탈 리스크관리자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 투자시장의 성숙으로 자본금 규모를 재정건전성과 활발한 투자 활동을 보장하는 기준으로 보기 어려워 납입자본금 요건을 50억원으로 완화하는 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 중임. - 창투사가 운용하는 투자조합의 규모가 납입자본금의 2배이상인 경우 전문인력 3인을 등록요건으로 적용하고 있으나, 회사의 자본금 규모가 다른 창투사를 차별하는 불합리함이 발생하고 있어 ‘2인 이상’으로 단일화하는 방안도 추진중임. - 중소기업청과 한국벤처투자(주)는 연 2회 워크샵 개최 및 선진 리스크관리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자생력 있는 시장중심의 벤처 투자.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투자시스템 및 펀드운용방식도 글로벌 수준으로 선진화시킬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