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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설 및 조선사 2차 신용위험평가의 영향 및 대응방안
금융위원회 2009.03.27 5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건설 및 조선사 2차 신용위험평가의 영향 및 대응방안'을 발표하였다. - 주채권은행은 '09.3.9~26 기간중 건설.조선업체에 대한 2차 신용위험평가를 실시하여 금일 20개 업체를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하였음. - 20개 건설.조선업체에 대한 구조조정 추진시 금융권의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액(추정)은 약 1,960억원 수준으로 금융회사 건전성 등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전망임. -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는 건설.조선사의 경우 기업회생계획안에 따라 협력사가 회수할 수 있는 예상금액을 담보로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일시적 유동성 부족 협력업체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신속지원(Fast Track) 프로그램을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임. - 4월부터는 해운업체 신용위험평가,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 및 주채무계열 재무구조평가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