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으로 산업활성화와 고용창출, 소득증대 등 경제사회적 편익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 2008년 12월 말까지 장기요양서비스를 담당하는 요양보호사는 33만 5천명이 배출되었으며, 제도시행 이후부터 '08.12.31까지 요양기관시설이 전국으로 9천 4백개소가 신설되었음. - 요양보호사로 6만7천명이 현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간호사 등 2만4천명, 요양보호사교육기관 종사자 8천명, 복지용구업소 종사자 1천명, 공단의 장기요양관리원 1천명 등도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음. -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2009년 요양급여서비스 총수요액 1조5천억원이 재정지출계획에 따라 집행될 경우 약 2조5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나타나고 약 1조2천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함. - 공단은 노인인구의 증가 및 대상자 확대에 따라 '09년도 약 9천명, '10년도 2만 5천명 등 총 3만4천명의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하는 등 정부의 고용확대 정책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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