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타 산업 인력을 유입해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귀농.귀촌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귀농.귀촌을 구상하는 단계에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귀농 가정이 경험하는 사례를 실감나게 구성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설함. - 온라인 교육 이수자에게는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실습 체험 기회도 제공함. - 천안연암대(채소), 한국농업대(버섯), 여주농전(과수) 등 대학이 운영하고 있는 실습전문 합숙교육도 현재 총 90명에서 840명으로 대폭 확대함. - 시군별로 마을협의회 등이 운영하는 '귀농인의 집'을 마련, 일시 거주하면서 주택.농지 등 창업 준비를 하도록 지원함. - 초기 단계 시행착오가 정착률을 낮추는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어 창업계획서를 면밀하게 검토해 창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음. - 귀농자가 농지.축사를 마련하기 위한 영농정착자금을 기존이차보전예산을 활용해 지원하되, 현재 농업인과 같은 조건을 적용함. - 마을지도자와 1:1 멘토링 실시 등 조속히 지역에 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귀농.귀촌 여건을 잘 갖춘 지자체는 여타 사업에서 우대, 포상 등 인센티브를 부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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