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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페트병 재활용 생산단계부터 책임진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 2009.04.08 11p 보도자료

환경부는 저탄소 녹색성장 및 페트병의 재활용성 향상을 위하여 4월 6일 페트병을 사용하여 음료류.주류 등을 제조.판매하는 17개 업체와 '페트병 재질.구조개선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단일재질은 무색, 스카이블루, 그린 이외의 색상은 생산을 중단하고, 복합재질은 갈색 이외의 색상은 생산을 중단함. - 종이 라벨, 비수용성 스티커라벨, 직접인쇄 사용을 중단함. - 금속, 마개와 분리되는 실리콘.고무, 비중 1이상의 플라스틱 마개 등의 사용을 중단함. - 페트병 재질.구조개선이 차질없이 이행되면, 원자재가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자원의 순환이 촉진되고, 연간 약 70억원 정도의 페트병 재활용에 소요되는 비용의 절감은 물론 재생원료의 품질향상으로 재활용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기대할 수 있음. - 환경부는 재질.구조개선 대상을 페트병 이외의 포장재에 대해서도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협약 참여업체와 미 참여 업체간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재질.구조개선 가이드라인을 법제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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