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추경효과 및 향후 거시경제 흐름 전망' 자료를 발표하였다. - 17.7조원의 지출확대로 총 1.5%p의 성장촉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 '09년중 디플레 압력 등으로 인해 추경에 따른 물가상승압력은 연간 0.05%p 수준에 그칠 전망임. - 내수진작에 따른 수입증가로 인해 '09년중 -20억불, '10년중 -20억불 수준의 경상수지 적자요인으로의 작용이 예상됨. - 추경효과가 세계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상쇄되면서 당초 전망(09.2월, -2%)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2010년에는 세계경제의 점진적인 회복에 따라 잠재성장 수준에 근접할것으로 전망됨(4%내외). - 물가는 2009~2010년중 2%대 후반에서 안정화될 전망임. - '09년중 경기침체 따른 경상수지 흑자요인이 추경에 의한 적자요인을 초과하면서 연간 160억불 내외 흑자가 전망되며, 2010년에는 경기회복으로 흑자규모가 100억불 내외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됨. - '09년중 정부의 직접적 고용창출 효과로 인해 연간 28만명 수준의 취업자 증가 효과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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