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3월 고용유지지원금 394억원 지원, 13만 3천명 수혜
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지원과 2009.04.09 5p 보도자료

노동부는 '09년 3월 고용유지지원금은 5,280건, 395억원이 지급되어 13만 3천명이 수혜를 받았으며,이는 전년동월(29억원, 515건)에 비해 13.6배 증가하였으며, 지난달 296억원(3,698건, 10만명 수혜)보다 33.4%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 1분기 고용유지지원금은 1만 305건, 784억원이 지급되어 전년동기(1,030건 62억원)보다 12.6배 증가하였으며, 총 26만 5천명이 수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음. - 고용유지조치 종류별로는 휴업 8,956건(680억원)으로 전체의 86.9%를 차지하고, 이어 휴직 1,171건(60억원) 11.4%, 훈련 168건(42억원), 인력재배치 10건(1억원) 순임. - 기업규모별로는 우선지원대상기업이 621억원으로 전체의 79.3% 차지하는 반면, 대규모기업은 20.7%(162억원)로 고용유지지원금은 100인미만 영세기업 근로자가 많은 혜택을 보았음. -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711억원으로 전체의 90.7%를 차지하며, 다음으로 도매 및 소매업(14억, 1.9%), 건설업(12억, 1.5%),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10억, 1.3%) 순임. - 3월중 휴업.훈련 등 고용유지조치계획서 신고건수는 2,842건이며, 1/4분기에는 총 1만 929건이 접수되었다.이는 1월 3,874건, 2월 4,213건보다 다소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기(200건)에 비해서는 여전히 14.2배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고용유지조치를 실시한 기업체수는 3월중 일평균으로 5,256개사(우선지원대상기업 5,195개사, 대규모기업 61개사)로 집계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