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주택건설, 택지공급, 주택자금 지원, 주거복지 지원계획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09년도 주택종합계획'을 주택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10일 확정하였다. - 경기침체, 미분양 적체 등을 감안하여 중장기 수요에 상응하는 전국 43만호, 수도권 25만호 건설(인허가)을 추진함. - 수도권에서는 미분양이 적고, 주택수요가 많은 점을 감안하여 작년(197천호) 보다 27% 증가된 25만호(전체의 58%)를 건설함. 지방은 적체된 미분양을 감안하여 작년 수준인 18만호를 건설함. - 분양주택은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공공분양 주택이 확대 건설('08년 5만호 → '09년 7.5만호, 47%↑)되면서 총 34만호를 건설함. - 임대주택은 8.6만호를 건설하는데, 다양한 주거선호에 부응하기 위해 국민임대주택 위주의 건설에서 벗어나 영구임대, 장기전세주택, 10년 임대주택 등 다양한 형태로 건설될 예정임. - 보금자리주택(뉴플러스 'New +')은 금년에 13만호 건설(인허가)를 추진하며, 이 중 수도권에 9만호를 건설할 계획임. - 민간의 택지개발이 위축됨에 따라 중장기 공급기반 확충을 위해 공공택지 공급과 신규 택지지구 지정을 확대할 계획임. - 주택건설 촉진과 서민들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국민임대 및공공임대 건설, 주택구입.전세자금 등으로 재정 및 주택기금에서 13조 6,799억원을 지원함. <첨부> 2009년도 주택종합계획 Ⅰ. 2008년도 주요 성과 Ⅱ. 금년도 주택시장 전망 Ⅲ. 주택건설 및 지원계획 Ⅳ. 주거복지 지원계획 Ⅴ. 주거환경 지원계획 Ⅵ. 금년도 중점추진과제 <참고 1> 시.도별 주택건설계획 <참고 2> 시.도별 주택보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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